
🧢 프로필 & 경력
- 이름: 손아섭 (본명 손광민), 1988년 3월 18일 부산 출생
- 소속 팀: 2007–2021년 롯데 자이언츠, 2022년부터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활동 중
- 포지션: 우익수, 왼손 타자 (배트), 오른손 투구
- 신체: 174 cm / 84 kg
주요 성과
- 통산 타율: 약 .321 (2024년 기준), KBO 역대 상위권
- 타격 일관성: 2010–2018년 연속 9시즌 타율 3할 이상 기록
- 수상 내역: 골든글러브 6회(2011–2014, 2017, 2023), 타격왕 2023년, 최다안타 4회(2012·2013·2017·2023)
- 특기 기록: 2024년 6월 KBO 통산 최다 안타(2,505개)로 신기록 달성
2025 시즌 주요 성적 (NC 다이노스 소속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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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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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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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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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305 (233타석, 71안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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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타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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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3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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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루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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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3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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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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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7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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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A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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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16.3 (RF 포지션 2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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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화제
- 한화 이글스 트레이드: 2025년 7월, NC에서 한화로 이적. 팀 내 타격 구성 강화 기대 속에서 활약 중
- 팀 평판: 동료들과 팀 모두 손아섭의 경험과 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,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 표명
🧠 요약
손아섭은 안정적인 타격력과 꾸준함이 돋보이는 대표적인 KBO 타자입니다.
최다안타 기록 보유자, 다수의 골든글러브 수상, 꾸준한 타율 유지 등으로 명성이 높으며, 2025시즌에는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여 새로운 팀에서 또 다른 한 획을 긋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.
🧾 2025 시즌 주요 성적 (한화 이글스 이적 전: NC 다이노스 소속, 73경기 기준)
- 타율: .305
- 출루율: .366
- 장타율: .386
- OPS: 약 0.752
이 성적은 리그 평균에 비해 충분히 상위권에 속하는 수준이며, 특히 타율과 OPS는 노장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📈 리그 내 타격 경쟁력
- 시즌 초 중반에는 Jeon Min‑jae 선수와 함께 타율 4할대(0.400 이상) 경쟁을 벌였고, 일시적으로 유일하게 4할대 타율을 유지한 선수 중 한 명이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
- 또한 팀 내에서는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중에서 상위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평가됩니다.
🔄 한화 이글스로 이적 후 전망
- 2025년 7월 31일, NC 다이노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되었습니다. 이에 따라 남은 시즌 동안 타격 구성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
- 한화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는 그의 태도와 경험이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환영 메시지를 표명했습니다
🏅 주요 타자들의 타율 비교 (출전 기준 주요 선수 중심)
최근 경기 박스스코어 기준 대표 타자 타율
⭐ 2025년 6월 28일 vs SSG
- Liberato (CF): 타율 .405 — 팀 내 최고 타율, 1홈런 2타점 활약
- Moon Hyun-bin (DH): 타율 .322 — 준수한 활약 형태
- Lee Jin‑young (RF): 타율 .274 — 안정적인 구성원
- Choi Jae‑hoon (C): 타율 .313 — 수비 포지션에서 제 몫 수행
⭐ 6월 22일 vs 키움
- Liberato는 이 경기에서도 타율 .403로 맹타 지속하며 팀 타선 견인
- Lee Jin‑young은 타율 .278, 1홈런 2타점 포함